Nothing more to say..

I don't wanna talk.
About the things we've gone through..
Though it's hurting me,
Now it's history.


I've played all my cards.
And that's what you've done too..


Nothing more to say.
No more ace to play..



 

더이상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내가 되어서 다행이야.

by _NIL_ | 2008/10/24 22:18 | 트랙백 | 덧글(0)
꺄아아아아~
요즘의 난 정말로 행복해!
by _NIL_ | 2008/10/14 21:01 | 트랙백 | 덧글(0)
그래, 오늘의 난 젊다구!

오늘의 난 앞으로의 나보다 가장 젊은 나!
좌절하지 말고 화이팅~
by _NIL_ | 2008/10/12 19:25 | 트랙백 | 덧글(2)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이번 연휴는 유난히 짧지만 그만큼 알차게 보내시길 바라요 ^^
저도 이번 추석에는 드디어 친지분들 앞에 당당히 나설 수 있겠네여 ㅠㅠ 엉엉..
한가하니 그림도 잘 그려지고 요즘 기분이 좋네요~
by _NIL_ | 2008/09/08 16:39 | 조각그림 | 트랙백 | 덧글(0)
s o f t k i s s

오랜만에 꿈을 꾸었다.
누구인지 잘 모르겠으나
어쩐지 그리운 느낌의 누군가를 만났던 것 같다.
내가 좋아했던 사람인지..
내가 좋아하게 될 사람인지..


아주 부드러운 키스를 나눈 우리 둘..
그러나 우리는 이미 헤어질 것을 알고있었기에
그 키스에는 어쩐지 쓸쓸한 향이 느껴졌다.
꿈을 꾸는 동안의 연인들에게 주어진
사랑할 시간은 그다지 길지 않았으므로..


그럼에도 꿈에서 깨어난 후의
그 애틋한 느낌은 도무지 지워지지가 않아.

.
.
.

지금은 알 수 없는
그 누군가와
그 언젠가
그 어딘가의 장소에서
그 어떤 키스를
다시 하게 될지 나도 알 수가 없지만.


지금은 아니야.
지금의 나는.. 혼자인 것이 더 행복해.



by _NIL_ | 2008/07/28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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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_NIL_ | 2008/06/28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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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_NIL_ | 2008/06/28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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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_NIL_ | 2008/06/28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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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_NIL_ | 2008/06/28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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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_NIL_ | 2008/06/28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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