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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wanna talk.
![]() 이번 연휴는 유난히 짧지만 그만큼 알차게 보내시길 바라요 ^^
저도 이번 추석에는 드디어 친지분들 앞에 당당히 나설 수 있겠네여 ㅠㅠ 엉엉.. 한가하니 그림도 잘 그려지고 요즘 기분이 좋네요~ ![]() 오랜만에 꿈을 꾸었다.
누구인지 잘 모르겠으나 어쩐지 그리운 느낌의 누군가를 만났던 것 같다. 내가 좋아했던 사람인지.. 내가 좋아하게 될 사람인지.. 아주 부드러운 키스를 나눈 우리 둘.. 그러나 우리는 이미 헤어질 것을 알고있었기에 그 키스에는 어쩐지 쓸쓸한 향이 느껴졌다. 꿈을 꾸는 동안의 연인들에게 주어진 사랑할 시간은 그다지 길지 않았으므로.. 그럼에도 꿈에서 깨어난 후의 그 애틋한 느낌은 도무지 지워지지가 않아. . . . 지금은 알 수 없는 그 누군가와 그 언젠가 그 어딘가의 장소에서 그 어떤 키스를 다시 하게 될지 나도 알 수가 없지만. 지금은 아니야. 지금의 나는.. 혼자인 것이 더 행복해. # by _NIL_ | 2008/07/28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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