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에게 감사.
내 핸드폰의 기념일 메뉴에는 내가 합격한 공무원 시험의 시험일자가 적혀있는데
그 시험을 보고 난 지 오늘로서 386일째며, 합격 후 임용이 된 지는 266일 째다.

생각보다 힘든 공무원 생활과 생각과는 다른 일상에 회의감을 느끼기도 하지만..
작년 이맘때의 나(시험을 치르고 불안감에 휩싸여 있던 시절)와 비교해보면
그래도 꽤나 행복한 편이 아닌가 싶다.

이제 종합감사는 하루 앞으로 다가왔고,
그 덕에 일요일에도 출근해서 컴퓨터 모니터를 마주하고 있는 나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나도 행복한 편이 아닐까.

공무원이 되어서 감사를 준비할 수 있는 나에게, 감사.
by _NIL_ | 2009/07/12 12:49 | 조각하루 | 트랙백 | 덧글(0)
2주만 참고 인내하자.
이 또한 지나가리라.
by _NIL_ | 2009/07/03 19:30 | 트랙백 | 덧글(0)
두근두근

드디어 wii가 내 품으로!
우왕ㅋ굿ㅋ

by _NIL_ | 2009/06/04 16:40 | 트랙백 | 덧글(1)
사람은 사랑으로 변하나요?


아니면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만나 사랑을 하더라도
늘 같은 방식으로 사랑을 하나요?

by _NIL_ | 2009/05/19 00:09 | 트랙백 | 덧글(1)
I'm in love.

마지막 사랑
by _NIL_ | 2009/02/21 02:22
Heart beats..

어쩐지 두근두근..
by _NIL_ | 2009/01/19 23:42 | 트랙백 | 덧글(0)
내가 가지고 있는 스탬프 모음.

'중간에 어쩐지 오덕한 스탬프가 끼어있는 듯한 기분이지만 상관없어...'
by _NIL_ | 2009/01/12 19:53 | 트랙백 | 덧글(0)
Kill them ALL!!

다 주겨버려!!
by _NIL_ | 2008/10/30 21:55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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