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만 참고 인내하자.
이 또한 지나가리라.
by _NIL_ | 2009/07/03 19:30 | 트랙백 | 덧글(0)
두근두근

드디어 wii가 내 품으로!
우왕ㅋ굿ㅋ

by _NIL_ | 2009/06/04 16:40 | 트랙백 | 덧글(1)
사람은 사랑으로 변하나요?


아니면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만나 사랑을 하더라도
늘 같은 방식으로 사랑을 하나요?

by _NIL_ | 2009/05/19 00:09 | 트랙백 | 덧글(1)
I'm in love.

마지막 사랑
by _NIL_ | 2009/02/21 02:22
Heart beats..

어쩐지 두근두근..
by _NIL_ | 2009/01/19 23:42 | 트랙백 | 덧글(0)
내가 가지고 있는 스탬프 모음.

'중간에 어쩐지 오덕한 스탬프가 끼어있는 듯한 기분이지만 상관없어...'
by _NIL_ | 2009/01/12 19:53 | 트랙백 | 덧글(0)
Kill them ALL!!

다 주겨버려!!
by _NIL_ | 2008/10/30 21:55 | 트랙백 | 덧글(1)
Nothing more to say..

I don't wanna talk.
About the things we've gone through..
Though it's hurting me,
Now it's history.


I've played all my cards.
And that's what you've done too..


Nothing more to say.
No more ace to play..



 

더이상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내가 되어서 다행이야.

by _NIL_ | 2008/10/24 22:18 | 트랙백 | 덧글(0)
꺄아아아아~
요즘의 난 정말로 행복해!
by _NIL_ | 2008/10/14 21:0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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